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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&A2019. 10. 30.
국밥 범주는 어디까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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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밥왕이될남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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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신탕 염소탕 삼계탕 등도 국밥으로 봐야합니까?
💬 댓글 11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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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2019. 10. 30.
애매하네요. 흠.. 우리가 국룰을 정해보죠! 선수들 입장하셔서 한마디씩 의견 주세요~ '탕'을 국밥 계열에 넣을것이냐 말것이냐의 기로에 선 듯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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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2019. 10. 30.
추어탕과 갈비탕은 확실히 국밥에 가깝다는 느낌인데... 그렇다고 탕류를 다 넣자니 감자탕이라든지 쌍화탕..(퍽!) ;; 쿨럭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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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팡이2019. 10. 30.
일단 뜨끈! 해야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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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로국밥2019. 10. 30.
뜨끈한 국물에 밥 한사바리 말아먹으면 국밥이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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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님2019. 11. 3.
추어탕은 국밥으로 봐도 무난하다 생각합니다. 다만 가격이 비싸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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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은국밥의성지2019. 11. 3.
국물에 밥 말아지면 국밥, 꺼려지면 아니겠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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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밥충2019. 11. 3.
삼계탕에 밥말면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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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밥충2019. 11. 3.
삼계탕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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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은국밥의성지2019. 11. 3.
거의 이쯤되면 신의 한수에 인접했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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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밥충2019. 11. 3.
근데 고려해보면 경우가 많음 미역국에 밥말거나 등등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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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밥묵자2019. 11. 6.
삼계탕은 찹쌀이 들어가있으므로 탕이지만 국밥이 아닐까